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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제주도

6월 제주 여행(방주교회,수풍석뮤지엄)

by 수혀닣 2025. 6. 27.

귤귤 둥근 귤 쟁반같이 둥근 귤🍊
냠냠
 
 

굿모닝으로 시작한 아침 그렇지만 비가 계속 왔다
 
 
 

포도호텔이랑 방주교회가 가까워서 방문했다

실내구경은 얼떨결에 했는데 개장해 주는 시간이 있다고 한당ㅋ 갑분 청소기

방주교회도 이타미준이 제작했다
진짜 노아의 방주를 본떠서 잘 만든 것 같다
비오느날도 생각보다 운치 있어서 좋았다
 
 
방주교회 구경 갔다가 점심은 포도호텔 우동먹으려했는데,, 웨이팅이 있어서 저녁 웨이팅 하고 다시 나왔다

포도호텔 녹차티라미슈(는 구라)


 

제주에서 서귀포가 가장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는 느낌이 다아..  유독 안개가 잘 끼고 비도 잘 온당
 
 

와인가게바나나 서귀포중문점

바나나 소품샵에서 은근 저렴이로 구매할 와인들이 있어서 몇 개 겟! 했다 ㅎㅎㅎ
방탄 뷔가 좋아하는 와인이라나 모라나~~~ 
사람들이 엄청 사가길래 나도 따라 샀다!!
 

 
 
 
 

서귀포 미남미녀카페

요기는 예약해서만 올 수 있는 카페!! 회사 쌤한테 추천받아왔는데.. 간판 없는 이곳을 다들 어찌 오는지 궁금띠 ㅎ.. 음,, 디저트도 쏘쏘 했고,,, 일단 예약해서 머물 수 있는 시간이 1시간 밖에 안된다.. 빨리 먹고~ 다음 손님~ 같은 느낌... 훌쩍 ~ㅠ

카페 갔다 나오니 냥이 발견
 
 

제주 중문 소랑아시

제주도 기념품도 팔고 그 외에 귀여운 옷이나 소품들을 많이 팔구 있었답.. 후다닥 구매해서 나옴 ㅎㅎㅎ
제주도에서 소품샵 많이 가봤지만 여기가 다른 곳에 비해 조금 더 저렴하고 물건도 많았다!! 


 
 

수풍석 뮤지엄

수풍석 뮤지엄은 이타미준이 제작한 건축물이며 물, 바람, 돌과 관련된 건축물을 볼 수 있다!!
수풍석뮤지엄은 미리 예약하고 가야 됐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면서 움직인다!
 
수풍석 뮤지엄은 야외 전시라고 생각하면 되고,, 계절이나 그날의 온도와 습도에 따라 건축물이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 매력이 있다!! 오빠는 계절이 다르게 두 번째 방문이 구우 나는 첫 번째 방문!!!
차례대로 도슨트를 해주신다. 굿굿

우리가 관람한 순서는 석(돌)-풍(바람)-수(물) 였다. 
 

포도 호텔에서도 본 그림인데!! 요것도 선생님이 어떤 그림인지 설명해 주셔서 깨알로 재미를 찾았다.
 

이타미준이 계산해서 유독 바람이 많이 부는 구역에 설치한 건축물!!

 

 

 

 

 

 

 
 

재밌는 내용을 스포 할 수 있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생략 -

 
 

 

 
 
 
 

개인적으로 수가 제일 좋았다 ㅎㅎ

 

수풍석뮤지엄은 1시간 정도면 끝난다~~
히히 오늘 포스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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